하여가
이런들 엇더ᄒᆞ며 져런들 엇더ᄒᆞ료萬壽山 드렁츩이 얼거진들 엇더ᄒᆞ리우리도 이 ᄀᆞᆺ치 얼거져 百年ᄭᆞ지 누리리라
이런들 엇더ᄒᆞ며 뎌러ᄒᆞᆫ들 엇더ᄒᆞ리萬壽山 드렁츩이 얽어지다 긔 엇더ᄒᆞ리우리도 이것치 얽어져셔 百年ᄭᆞ지 누리과져
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오만수산 드렁칡이 얽어진들 어떠하리우리도 이 같이 얽어져 백년까지 누리리라
조선 태종 (1367–1422)
이런들 엇더ᄒᆞ며 져런들 엇더ᄒᆞ료萬壽山 드렁츩이 얼거진들 엇더ᄒᆞ리우리도 이 ᄀᆞᆺ치 얼거져 百年ᄭᆞ지 누리리라
이런들 엇더ᄒᆞ며 뎌러ᄒᆞᆫ들 엇더ᄒᆞ리萬壽山 드렁츩이 얽어지다 긔 엇더ᄒᆞ리우리도 이것치 얽어져셔 百年ᄭᆞ지 누리과져
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오만수산 드렁칡이 얽어진들 어떠하리우리도 이 같이 얽어져 백년까지 누리리라